FIELD NOTESFAMILIAR THINGS, NEW TEXTURES꽃과 사과, 책처럼 매일 마주하는 것들이 사진 속에서 새로운 표면을 드러낸다. 장우철은 익숙함을 지우지 않으면서도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결을 조용히 꺼내 놓는다.이국의 풍경휴가꽃과 사과, 책처럼 매일 마주하는 것들이 사진 속에서 새로운 표면을 드러낸다. 장우철은 익숙함을 지우지 않으면서도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결을 조용히 꺼내 놓는다.익숙한 대상을 오래 바라보며 발견한 질감과 빛의 순간을 FLOWW의 FIELD NOTES에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