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프레임 안에서는 꽃이나 사과처럼 익숙한 사물조차,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질감의 오브제로 다시 놓인다. 장우철의 새해 첫 사진전 <Entrée>, 그의 전시에서는 종종 서로 다른 성질의 장면이…

아름다운 것을 눈에 담고 싶을 때면 장우철 작가의 사진을 떠올리게 된다. 그의 프레임 안에서는 꽃이나 사과처럼 익숙한 사물조차,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질감의 오브제로 다시 놓인다.

이용정 @lessgram 매일 내가 보는 것 아름다운 것을 눈에 담고 싶을 때면 장우철 작가의 사진을 떠올리게 된다. 그의 프레임 안에서는 꽃이나 사과처럼 익숙한 사물조차,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