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 PORTRAITSAmplified엄후영 UM HOO YOUNG (그래픽디자이너) - 밤의 호텔 라운지, 위스키 냄새, 약간 어수선하고 소란스러운 주변의 소리, 유리잔들이 부딪히는 소리 같은 것들... 이런 풍경을 향으로 만든다면…GRAPHIC DESIGNINTERVIEW
STORIES - PORTRAITSEdited김누리 KIM NURI (더프레이즈 대표) - 새 잡지를 처음 펼쳐 페이지를 넘길 때 나는 종이와 잉크 냄새, 매끄러운 종이의 질감에 늘 설렜고요.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FASHIONINTERVIEW
FIELD NOTESInterview with Luc Berriet루크 베리에 Luc Berriet (dsm-firmenisch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나이가 들수록 우리는 더 많은 후각적 기억을 지니고 다니게 됩니다. 마치 우리의 인생은 향수 앨범과도 같은…INTERVIEWTHE NOSE
STORIES - PORTRAITSTextured정윤지 JUNG YOUNJI (엘르코리아 뷰티 디렉터) - “어떤 향을 제일 좋아하세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아요. 그러면 제가 늘 하는 답이 “파리 할머니 같은 향이요”라고 웃으며 답해요.BEAUTYINTERVIEW